하루크로플
모란역 안에서 바로 들르기 좋은 3,300원 크로플 전문 간식집이에요.
카페/디저트영업종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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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집 이야기
모란역사 안에서 크로플을 빠르게 포장해 갈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에요. 플레인부터 블루베리, 크림치즈, 솔트, 초코까지 다양한 맛을 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선택이 쉬워요. 출퇴근길이나 환승 동선에서 달콤한 간식이 필요할 때 들르기 좋아요.
#하루크로플#모란역크로플#성남동카페#크로플맛집#모란역간식
storefront이용 정보
빵 종류
플레인크루아상
접근성
도보5분이내휠체어가능와이파이좌석없음
방문
오전추천
인기
로컬맛집
인테리어역사 내 테이크아웃형
소음도보통
추천 대상모란역 이용객과 달콤한 간식을 찾는 20-30대
Wifi있음
Reservation불필요
Public Transit수인분당 모란역 7번 출구에서 95m
간편결제
restaurant_menu시그니처 메뉴
smart_toyAI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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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점- 모란역 역사 안에 있어 환승 동선에서 들르기 편해요.
- 매일 아침 7시부터 열어서 출근길 간식으로도 좋습니다.
- 크로플 8종이 모두 3,300원으로 가격이 단순해 선택이 쉬워요.
- 포장과 대기공간, 간편결제가 갖춰져 있어 테이크아웃 이용이 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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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점- 매장 안에서 오래 머물기에는 포장 위주 성격이 강해요.
- 달달한 메뉴가 중심이라 담백한 디저트를 찾는 분에게는 취향이 갈릴 수 있어요.
- 역사 내 매장이라 조용한 카페 분위기를 기대하면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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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문 팁- 모란역 7번 출구 쪽으로 나오면 바로 보여서 찾기 쉬워요.
- 오전이나 이동 중에 들러 따뜻할 때 바로 먹는 편이 좋아요.
- 4개나 6개 세트는 선물용 박스 포장으로 가져가기 편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