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식 경로 요약
빵지순례 경로 기준
- 1
김민성셰프베이커리
체류 35분 · 다음까지 11분
- 2
라테라스드파리
체류 35분 · 다음까지 10분
- 3
크림한상
체류 30분
꽃박람회가 열리는 날에는 멀리 흩어지는 빵집보다 행사장 주변에서 쉬어갈 수 있는 코스가 좋습니다. 이번 코스는 일산호수공원 관람을 먼저 두고, 정발산·웨스턴돔권 베이커리로 가볍게 이어갑니다.
하루 흐름
오전에는 꽃박람회장을 먼저 봅니다.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리기 때문에, 5월 첫 주말에는 행사장 체류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큽니다.
정발산역 쪽으로 빠져나온 뒤 첫 빵집을 잡고, 이후 웨스턴돔 안쪽에서 디저트와 포장을 고르는 흐름이 가장 편합니다. 꽃박람회 관람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게 걸을 수 있도록 호수공원 가까운 빵집들로 이어갑니다.
① 김민성셰프베이커리
꽃박람회장에서 정발산역 방향으로 나와 첫 빵집으로 들르기 좋습니다. 빵을 본격적으로 사기 전에 크룽지나 몽블랑류처럼 나눠 먹기 쉬운 메뉴를 먼저 고르면 이후 이동이 가볍습니다.
- 📍 정발산로 43-20
- 💡 행사장 관람 직후라면 음료보다 빵 포장 중심으로 시작해도 좋아요.
② 라테라스드파리
웨스턴돔권에서 쉬어가기 좋은 디저트 지점입니다. 꽃박람회 이후에는 다리가 꽤 피곤할 수 있으니, 이곳에서 케이크나 커피를 곁들여 중간 휴식을 잡습니다.
- 📍 정발산로 24
- 💡 사람이 많으면 메뉴를 작게 고르고 다음 빵집은 포장 위주로 돌면 됩니다.
③ 크림한상
마지막은 크림 디저트와 슈크림빵 쪽으로 마무리합니다. 같은 웨스턴돔권에서 끝나기 때문에 다시 정발산역으로 돌아가거나 호수공원 야간 산책으로 이어가기 쉽습니다.
- 📍 정발산로 24 웨스턴돔
- 💡 집에 가져갈 빵은 마지막에 사는 편이 편합니다.
끝나고
체력이 남으면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분수대 쪽으로 돌아가도 좋고, 사람이 많으면 정발산역으로 바로 빠지는 편이 낫습니다. 꽃박람회 기간에는 대중교통과 셔틀 안내가 바뀔 수 있어 방문 직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